가장 일반적인 프로페시아 토론은 생각만큼 흑백이 아닙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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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7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9만3628명으로 2013년(40만8534명)대비 14% 올랐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9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7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7억원에서 309억원으로 53% 불어났다.